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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 (2012) 본문
| 장르 | 드라마, 멜로, 로맨스 |
| 감독/각본 | 이송희일 |
| 출연 | 이이경, 원태희 |
| 제작사/배급사 | 시네마달 |
| 개봉일 | 2012년 11월 15일 |
| 상영 시간 | 75분 |
| 국내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
이송희일 감독의 LGBT 연작 세 편[<지난여름,갑자기>, <남쪽으로 간다>] 중에 하나입니다. 이 영화는 2011년 한 동성애자가 종로에서 묻지마 폭행을 당했던 사건을 소재로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이이경 배우의 공식적인 데뷔작입니다.
줄거리
[6시간의 흔들림... 우리... 사랑할 수 있을까?]
아픈 기억을 안고 한국을 떠난 지 2년 만에 돌아 온 승무원 원규.
퀵서비스 배달을 하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태준을 만나 특별한 하룻밤을 보낸다.
등장인물
이이경: 이태준
원태희: 강원규
현성: 도윤
주의사항
이 영화에는 엄청나게 이상한 장면이 3가지 있습니다. 만 18세 미만의 미성년자는 절대로 관람하면 안 된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하이라이트 장면

강원규가 묵고 있는 아카시아 호텔에서 이태준과 같이 탈의하고 침대에서 이상한 몸부림을 치면 장면입니다.
강원규가 이태준이 "착각하지 마. 원나잇만 하는 거야."라는 말을 시작하자 그의 옷을 벗기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벌거벗은 둘은 침대로 가서 이상한 몸부림을 치기 시작합니다. 먼저, 원규는 태준의 흰색 브리프를 내립니다. 그러고는 몸부림을 제대로 시작합니다. 태준의 기다란 앞부위를 두 번 건드린 원규를 밀어내 엎드리게 하였는데, 여기서부터 안 좋은 일이 생깁니다. 원규의 등에 난 상처를 발견한 겁니다. 이에 원규는 침대에서 일어나 자신의 벌거벗은 몸을 태준에게 보여주고는 TV가 있는 작은 거실로 갑니다. 이에 화난 태준은 옷을 입고 작은 고무 양말을 원규한테 던지고 마사지용 젤을 바닥에 부어버리고 나갑니다. 저는 이 두 사람의 벌거벗은 몸이 보기 좋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때(2012년) 만 15살의 청소년이라서 아예 이 영화 자체를 볼 수 없었어요!
그래도 이이경 씨가 공식적으로 데뷔한 작품이자 영화라서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럼 다음 리뷰에서 만나요!